공개형 게시판과 메모장으로 끄적거린 HTML로 구성한 개인 홈페이지를 블로그로 대체한지 얼마 되지도 않은 블로그 초보의 입장에서 할 소리인지는 모르겠지만, 설치형 블로그인 태터를 깔아놓고 몇 달이 되도록 마음에 쏙 드는 스킨 하나 찾아내는 일도 여간 힘든 일이 아니다. 포털 사이트에 입주하는 방식으로 블로그를 사용한다면 간단히 생각해서 서비스 제공업체에서 제시하는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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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2008/03/17 nextream 쓸만한 블로그 스킨 찾기도 힘들다. (2)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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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킨...참 난감하죠. 마음에 드는 게 있다하더라도 규약에 안 맞거나 개인적으로 사용하는데 있어 약간의 문제(보편적으로 만든다 하더라도 한계가 있으니)가 있어 결국 스스로 개조를 하게되는데 이게 단시간만에 뚝딱 만들어지는 게 아니거든요. 결국은 기본스킨으로 버티던가 아니면 한 번 개조한 스킨을 끝까지 물고 가는 타입이 되어버리더군요, 저는.
그래서 그런지 요즘은 한 번 설정한 스킨을 잘 안 바꾸나 봅니다, 허허
좋은 하루 되시기를!
반갑습니다. ^^
처음 태터를 깔고 나서 기본으로 제공되는 두 개의 스킨 중에서 그나마 지금 쓰고 있는 것보다 나은 커스텀 스킨을 여지껏 발견하지 못했습니다. 인식의 전환이 참 많이 아쉽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