태터툴즈를 만나기 전에는 전혀 몰랐던 사이트 이올린.
내 사이트를 태터로 엎어씌운 후에 얼마 되지않아서 알게된 이올린.
아.. 내가 블로그 세상과 단절된 생활을 하고 있는 동안, 세상이 이렇게 돌아가고 있었군...
내 지인들 중에도 꽤 상당수가 몇년에 걸쳐서 블로깅을 하고 있던걸 생각해보면
나는 참 무인도에서 생활하고 있었다는걸 새삼 느낀다.
음... 나 그동안 뭐했지?
내 사이트를 태터로 엎어씌운 후에 얼마 되지않아서 알게된 이올린.
아.. 내가 블로그 세상과 단절된 생활을 하고 있는 동안, 세상이 이렇게 돌아가고 있었군...
내 지인들 중에도 꽤 상당수가 몇년에 걸쳐서 블로깅을 하고 있던걸 생각해보면
나는 참 무인도에서 생활하고 있었다는걸 새삼 느낀다.
음... 나 그동안 뭐했지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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